보리성BORISUNG

Re: 비오는 말복이지만 삼계탕이라도.... 대모에게 축하를!!!

보리성2002-08-13 11:39조회 15No. 351
며칠이나 흘러버렸구먼...
비 내려 몸도 늘어지고
마음은 갈아앉을대로 앉아
식욕도 떨어져 끼니 돌아오는 것도 무섭다.
더구녀 컴 이야 열어볼 염도 없었구먼.

그동안 회화나무도 올랐녜...

겨우겨우 효주 시중이나 들며 하루가 가나보네.
화살처럼 스치는 세월 쳐다보며 멍멍한 기분으로...


사땡!
아우야 참 좋은 시절이다.
건강하고 힘차게 살어~~


부산에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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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리성의 집 · borisung.com · 2001년 원본의 메뉴·게시판·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