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리성BORISUNG

Re: 추카합니다~~~

보리성2002-08-19 11:28조회 22No. 381
🎵 삽입 음악 http://jiho.x-y.net/download/butterfly.wma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.
둘째야! 반갑구먼. 글쎄, 2주년... 세월 까먹은 것만 두려울 뿐이네. ㅎㅎ... 기찻길옆 개구리 삼년에, 기적 소리 낸다더니... 제법이야~ - 몸 밖에 있는 눈은 앞을 보지만 몸 안에 있는 눈 뒤를 본단다. 몸 밖에 있는 눈 하늘을 보지만 몸 안에 있는 눈 영혼을 본단다.- 흠. 누가 내 눈으로 보는 것일까? 누가 내 귀로 내 목소리를 듣는 것일까? 누가 내 입으로 말하는 것일까? 혼(魂)이란 무엇인가? 이왕이면 장난으로 말고 진지하게 자네의 심연(深淵)에 다시 한번 물어보면 어떨까... 명시미 집은 왜 문이 안열리지? 문 잠그고 여행갔나... .. 진우 첫봉급은 탔냐? 꼭 얻어먹고 싶으니 어쩌나~~~~~~~~~ 이래 또 여름도 가나보다. 만날때 까지 몸 조심하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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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리성의 집 · borisung.com · 2001년 원본의 메뉴·게시판·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