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리성BORISUNG

독송교실 들렀다가

Huse2002-02-15 02:41조회 45No. 66
가보고 싶은 절은 많고 몸은 항상 서울에
있으니 형님 독송교실에 와서 산사에 앉은양
편하게 쉬어갑니다
[덕산선사와 떡장수 할머니]를 읽으면서
많은 생각을 해봅니다

공부해얄것은 많고 잠은 부족하고
오늘은 예서 물러 갑니다

형님,귀한 손님 오셨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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