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리성BORISUNG

Re: 독송교실 들렀다가

보리성2002-02-15 11:33조회 26No. 68
아우야!
잘 다녀왔네...?

중국인은 치질이 생기면
절대 수술을 않는다고 했네.
그것을 건강의 바로메타로 삼아서
조절한다고 들었는데..

내가 요즘 그 행각이네.
신새벽에 Sina 님과 자네글을 보기만 했어.
전 같으면 끝을 내야 하는 일인데..

아침에 효주를 보내는데
지장이 없어야 하니까.. 이것이 우선이다.
내가 지치면 정말 큰일이니까..

내 속에 폭팔을 기다리며? 부글거리고 있는
화산을 잠재우자면
다들 공부해야지요~~
죽을 때 까지...


부산에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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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리성의 집 · borisung.com · 2001년 원본의 메뉴·게시판·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.